별이 무수히 많은데도 밤하늘은 왜 어두울까?
로켓처럼 빠르게 날아가면 미래로 갈 수 있을까?
마블 영화 속 평행우주는 진짜로 존재할까?
“우주를 아는 만큼 미래가 커진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 온 연구자 중 하나이다.
우주라는 말의 어원부터 시작하여 고대의 우주관, 현대의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우주의 여러 현상,
그리고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우주에 대한 최신 이론까지,
이 책 한 권에 ‘우주의 정체’를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했다.
가능한 한 어려운 이야기는 쏙 빼고, 흥미로운 주제를 던져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우주 편》과 함께라면 우주에 대한 환상을 지키는 것은 물론,
우주를 한층 더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영역으로 한발 내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우주란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
CHAPTER 1 지구는 언제부터 둥글었을까?│우주의 탄생
CHAPTER 2 우주는 지금도 풍선처럼 부풀고 있다?│우주의 구조
CHAPTER 3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아 있는 걸까?│우주와 양자역학
CHAPTER 4 어쩌면 ‘또 다른 나’가 존재할지도 모른다?│우주와 평행세계
CHAPTER 5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우주와 매개변수
CHAPTER 6 과거나 미래로의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우주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