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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ay 'Please'! Hardcover | 미국판
Board game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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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3,500원 (34%↓)
도서마일리지 140
고객마일리지 최대 680
도서번호 18079
형태 Hardcover
작가 Mo Willems , Mo Willems
출판사 Hyperion Books for Children
페이지 : 40 pages | 규격 : 21.1 x 26.1 x 1.1 cm | ISBN : 9780786852932
대상연령 4-6세 / 7-9세 /
분야별 그림책 유머/재미 / 의성어,의태어, 간단한 단어, 문장 /
시리즈 웬디북추천 그림책 2단계 /
작가 Mo Willems(모 윌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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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리뷰 : 작성자 이글랜차일드



같은 형제인데도 한 아이는 책 읽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떤 아이는 도무지 책과 친하려 들지 않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없는 거죠. 글씨는 지렁이가 기어가는 것만 같고 일러스트가 훌륭하면 그림을 보는 게 좋아서 잠시 넘기다가도 곧 재미없고 따분하다며 집어던지기 일쑤입니다.
이런 아이에게는 처음부터 과한 기대를 가지기보다 천천히 놀이처럼 책을 가까이 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책으로 놀이를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바로 《Time to Say "Please"!》가 가장 적격입니다. Sinner를 던져 보드게임처럼 말을 놀리고 책장을 이리저리 휙휙 넘기는 겁니다.

《Time to Say "Please"!》가 정말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게임의 주제입니다. 책으로 놀이를 마치고 나면 아이는 상황에 맞는 예의를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데요, 이 책의 주제는 바로 예절이기 때문입니다. “Please!" "Excuse me!" "Thank you!" "I want that"이란 말이 저절로 입에 붙게 되네요. 신나는 예절놀이책 《Time to Say "Please"!》입니다.




photographed by K.Y


































좋아요
요즘 모 윌렌스 책에 빠져서 사모으고 있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유쾌하고 내용도 좋거든요 어찌보면 좀 산만한 거 같기도 한 그림인데 차근차근 훑어보면 유머러스한 부분이 많아 이야깃거리가 풍부해요 이 책은 내용도 좀 교훈적이어더 더 좋아요 특히 게임이 포함되어 있어 기본적인 표현들은 외울 수 있게끔 되어 있어 실용적이기도 해요 하드커버라 비용적인 부담은 있었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충분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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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딩동 ㅣ 2015-04-24 | 추천(0) 이 상품평이 도움이 되었습니까? -
모 윌렘스의 그림책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에 닉 샤렛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가가 모 윌렘스입니다. 엄청 사랑해주시지요 집에 모 윌렘스의 책 또한 많이 소장하고 있답니다 이 작가의 책은 모든 아이들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예절 그림책인데요 처음 저희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엄마! 플리즈가 뭐예요?하고 질문을 했더랬습니다 해서 설명을 해 주었더니 자주 자주 써먹대요 쉬운 읽기책으로 아주 사랑받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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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ㅣ 2015-01-07 | 추천(0) 이 상품평이 도움이 되었습니까? -
간단한 보드게임이 들어 있어서 잘 익힐 수 있어요
please, excuse me 등 생활에서 지주 쓰는 관용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이 있어서 머리에 쏙쏙... 특히 please를 언제 써야할지 쥐들이 나타나 아이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는 수업듣듯이 쥐들의 말을 경청하죠 과자를 먹기 위해서 꼭 맨 나중에 please라는 말을 붙이라고 충고합니다 어른들은 please라는 말을 들은 이상 No라고 대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쥐들은 친절히 아이에게 설명해주죠 결국 아이는 아빠에게 과자를 얻어내는데 성공하고요 과연 쥐들이 왜 그토록 아이에게 열공을 시켰을까요? 마지막 장에 보면 사이좋게ㅡ과자를 나눠먹고 있는 쥐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결코 실패하지 않는 Mo willems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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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맘 ㅣ 2012-04-28 | 추천(0) 이 상품평이 도움이 되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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