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적립소득공제 수상작
A River Ran Wild Paperback (미국판)
번역서명 : 유유히 흐르는 강 | Publishers Weekly Best Book, American Bookseller Pick of the List, Reading Rainbow
7,800
11,200 (30%↓)
최대 적립 포인트
660
구매적립
상품 적립금
160
멤버쉽 적립금
0
최대 리뷰 적립
최대 리뷰 적립금
500
플러스클럽 적립
결제금액의 1%추가 적립
도서번호 15257 1:1 도서문의
형태 Paperback 미국판
출판사 Voyager Paperbacks
작가 Lynne Cherry
ISBN 9780152163723
도서정보 페이지 : 40 pages 규격 : 27 x 22 x 0.5 cm

이 도서의 태그

#강 (River)

    이 책을 구매하신 분이 함께 구매한 도서

      뒤로가기
      • 상품정보
      • 상품평(0)
      • 배송정보
      • 교환 및 반품

      <수상내역>


      * Publishers Weekly Best Book

      * American Bookseller Pick of the List

      * Reading Rainbow

      * NCSS/CBC Notable Social Studies

      * NSTA/CBC Outstanding Science

      * IRA/CBC Choice




      An environmental history of the Nashua River, from its discovery by Indians through the polluting years of the Industrial Revolution to the ambitious clean-up that revitalized it.




      웬디북 리뷰 : 작성자 이글랜차일드







      미국의 뉴잉글랜드를 흐르던 내슈아 강은 수천 년 동안 인디언들이 살던 터전으로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물이 흐르는 강이었습니다. 이 곳에 유럽의 개척자들이 들어와 살기 시작하면서 선진문물이랍시고 댐을 비롯해서 제분소, 방직공장 등 각종 공장을 세우기 시작합니다. 이곳에서 흘러든 폐수는 내슈아 강을 서서히 오염시키고 결국 썩는 냄새가 인해 그 독하다는 사람마저 살 수 없는 죽은 강이 되고 맙니다.

      그러다 1960년대부터 사람들이 힘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죽은 내슈아 강을 되살려보자고 손을 맞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옛날 인디언들이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던 그 시절로 서서히 되돌아가기 시작합니다.



      미국의 Massachusetts는 인디언의 말로 ‘큰 언덕이 있는 곳’이란 뜻입니다. 주기(洲旗)에도 인디언들이 그려져 있죠. 미국의 뉴잉글랜드 지방은 메사추세츠와 뉴햄프셔 지역을 합쳐 뉴잉글랜드라고 부르는데요, 말 그대로 영국과 기후가 흡사해 New England라고 불렀죠. 이 곳은 고대부터 인디언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천혜의 자연조건을 자랑하던 곳이었습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 시장이 있는 것처럼 유럽의 개척자들이 인디언을 찾아들기 시작하면서 점차 개발되기 시작하고 끝내는 최악의 상황까지 벌어지고 마는데요, 《A River Ran Wild》를 통해 전하는 Lynne Cherry의 마음을 들여다보노라면, 정말 소중한 내 고향이 오염으로 서서히 무너지는 것 같은 안타까움마저 느껴집니다.



      개발과 보존은 늘 부딪힐 수밖에 없는 영원한 숙제이지만, 그 극단에 섰을 때의 폐해가 바로 《A River Ran Wild》입니다. 모든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죠. 사람이 손대어 제대로 살아나는 자연은 없다는 것. 그저 사람의 눈에만 아름다운 자연인 척하는 인공구조물만 있을 뿐입니다.







      photographed by K.Y

      상품평(0)
      상품평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배송정보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3만원 미만의 상품을 구매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되며,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립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교환 및 반품

      반품안내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수령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수령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1. 고객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